현대백화점그룹_ EX관점으로 밀레니얼 세대를 맞이하다
_현대백화점 면세점 외관 현대백화점그룹은 최근 밀레니얼 세대의 유입에 따라 직원 경험EX 관점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개편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_ EX관점으로 밀레니얼 세대를 맞이하다
제호 : 2019년 08월호, 등록 : 2019-07-23 13:53:39





현대백화점그룹은 최근 밀레니얼 세대의 유입에 따라 직원 경험EX 관점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개편하고 있다.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크게 두 가지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첫째,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뗀 신입사원이 회사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내재화해 새로운 정체성을 수립하는 것이다. 둘째, 빠른 시간 안에 본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효과적으로 습득하는 것이다. 한 마디로 말해서 조직의 일원으로서 소속감과 전문성을 지닌 신입사원을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소위 90년대 생, Z세대로 불리는 새로운 세대의 출현은 기존의 신입사원 교육 방식에 대해 새로운 변화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경험적 가치가 중요한 이들을 위해서는 기존 교육방식인 전달식, 하향식Top-down 학습에서 벗어나 신입사원의 기대를 수렴하는 상향식Bottom-up 학습으로 전환이 필요해졌다. 이에 최근 현대백화점그룹이 신입사원 교육에서 도입하고 있는 변화의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디지털 활용 경험 제공
디지털 네이티브로 알려진 밀레니얼 세대는 새로운 기술과 스마트폰 등 디지털 미디어기기에 익숙하다. 이들은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등 몰입형 기술에도 익숙하다. 신입사원들은 회사에서 사용하는 기술에 대해 높은 기대 수준을 갖고 있고 이를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
인재개발원에서는 최근 게이미피케이션 기법과 AR 기술을 활용한 핵심가치 보드게임을 자체 제작하고 있다. 신입사원이 게임을 통해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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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훈 현대백화점그룹 인재개발원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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