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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함께 일하는 시대, HR의 새 역할
국내의 노동 시장 환경은 정부의 친노동정책(주 52시간의 근로, 유연근무제 등)으로 기업 내 구성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로봇과 함께 일하는 시대, HR의 새 역할
제호 : 2020년 01월호, 등록 : 2019-12-24 14:20:41



국내의 노동 시장 환경은 정부의 친노동정책(주 52시간의 근로, 유연근무제 등)으로 기업 내 구성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도 일부 기업에는 24시간 일하는 워커Worker가 있다. 이 워커는 일이 많아도 불평불만 하지 않고 초과근로 수당 역시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 무엇보다 일을 하면서 실수도 발생하지 않는다.
해당 워커는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라고 불리는 디지털 기술이다. RPA는 데이터를 수집해 입력하고, 비교하는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수행하며, 역량이 더 발전해 단순 반복적인 업무뿐만 아니라 일정한 기준에 따른 판단이 요구되는 일까지 처리할 수 있게 되면 'AI(Artificial Intelligence)'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러한 워커들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함께 기업에 새롭게 나타난 워커로 기업과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고 제시한다.

RPA가 일으킨 일하는 방식의 근본적 변화
오퍼레이션 자동화 RPA는 수작업, 규칙 기반 또는 단순 반복적인 업무와 같은 사람의 통찰력이 요구되지 않는 오퍼레이션 업무를 자동화함에 따라 효율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으며, HR담당자들이 수작업에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고부가가치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명확하게는 업무의 범위가 운영 중심적 HR에서 전략적 HR로 전환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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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딜로이트컨설팅 HCU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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